백과/뱀류/살모사과· (STEJNEGER 1907)
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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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Gloydius brevicaudus
Short-tailed mamushi
개요
살모사(Gloydius brevicaudus)는 뱀류 살모사과(Viperidae)에 속하는 파충류다. 기재자는 (STEJNEGER 1907)이다.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보아 야생 포획·사육을 하지 않는다. 독성 분류군으로 취급한다.
삼각 머리, 열 감지 기관. 풀밭에서 밟혀 물리는 사고가 난다. 민간 약용 포획 금지.
백과 본문
사육·민간 약용 포획을 하지 않는다. 식별만 익히고 현장에서는 물러난다. 교상 시 응급 의료. 사육법은 제공하지 않는다.
살모사의 분류 위치는 뱀류 살모사과이다. 학명 Gloydius brevicaudus은 이명·아종 표기가 문헌마다 다를 수 있어, 이 항목은 The Reptile Database 표기를 기준으로 한다.
살모사의 서식 기록은 한국 산림·경작지 가장자리이다. 현장에서는 사진·분포만 남기고 개체를 집어 확인하지 않는다.
살모사는 한반도에서 야생 관찰·기록의 대상이다. 포획·사육·방사 안내는 하지 않는다.
독성 분류군이다. 교상 때 흡인·절개·민간요법은 조직을 상하게 할 뿐이고, 의료 기관으로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다.
바이퍼과는 한국에서 교상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풀밭에서 먼저 손을 넣지 말고, 물리면 움직이지 않게 하고 의료 기관으로 간다. 약용 포획은 불법이며 보전을 해친다. 사육법을 적지 않는다.
살모사에 대한 사육 수치는 검수된 입문종에만 따로 적는다. 그 밖의 종은 자연사 자료이지 키우라는 안내가 아니다. 야생 포획·밀수·유기·방사는 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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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
삼각 머리, 짧은 꼬리, 타원 무늬의 살모사속 독사. 한국 산림·경작지 가장자리에 산다. 열 감지 기관이 있다.
살모사(Gloydius brevicaudus)의 종 식별은 학명·분포·사진이 ‘살모사과’라는 과 이름보다 우선이다. 색이나 줄무늬만으로 독성·무독을 가르지 않는다.
생태와 분포
설치류·개구리를 기다렸다가 문다. 사람과 마주치면 대개 피하지만, 풀밭에서 밟혀 물리는 사고가 난다.
살모사의 서식 기록은 한국 산림·경작지 가장자리이다.
- 분류
- 뱀류 · 살모사과
- 크기
- 자료 수집 중 (위키·GBIF 본문 참고)
- 수명
- 자료 수집 중
- 먹이
- 분류군 일반 생태를 위키·GBIF 설명에서 확인하세요.
- 서식
- 한국 산림·경작지 가장자리
사육하지 않는 이유
검수된 가정 사육 가이드가 없는 종입니다. 야생 포획·독성·대형·법적 문제는 위 경고를 따릅니다. 위키 본문은 자연사이지 사육 매뉴얼이 아닙니다.
법과 윤리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본다. 야생 포획·사육은 법령 확인 없이 하지 말 것. 유기·방사 금지.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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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 Reptile Database; 한국어 위키백과; Wikipedia; Wikimedia Commons; iNaturalist; GBIF; Open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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