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뱀류/살모사과· (EMELIANOV 1929)
쇠살모사
사진과 원문을 모으는 중…
쇠살모사
Gloydius ussuriensis
Ussuri mamushi
개요
쇠살모사(Gloydius ussuriensis)는 뱀류 살모사과(Viperidae)에 속하는 파충류다. 기재자는 (EMELIANOV 1929)이다. 참고 크기 40–60 cm.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보아 야생 포획·사육을 하지 않는다. 독성 분류군으로 취급한다.
살모사보다 습한 곳을 좋아한다. 교상 시 의료. 포획 금지.
백과 본문
자생 독사다. 사육·약용 포획을 하지 않는다. 물리면 움직이지 않게 하고 의료 기관으로 간다. 흡인·절개·민간요법은 금지.
쇠살모사의 분류 위치는 뱀류 살모사과이다. 학명 Gloydius ussuriensis은 이명·아종 표기가 문헌마다 다를 수 있어, 이 항목은 The Reptile Database 표기를 기준으로 한다.
쇠살모사의 서식 기록은 한반도 습지·산림이다. 현장에서는 사진·분포만 남기고 개체를 집어 확인하지 않는다.
쇠살모사는 한반도에서 야생 관찰·기록의 대상이다. 포획·사육·방사 안내는 하지 않는다.
독성 분류군이다. 교상 때 흡인·절개·민간요법은 조직을 상하게 할 뿐이고, 의료 기관으로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다.
바이퍼과는 한국에서 교상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풀밭에서 먼저 손을 넣지 말고, 물리면 움직이지 않게 하고 의료 기관으로 간다. 약용 포획은 불법이며 보전을 해친다. 사육법을 적지 않는다.
쇠살모사에 대한 사육 수치는 검수된 입문종에만 따로 적는다. 그 밖의 종은 자연사 자료이지 키우라는 안내가 아니다. 야생 포획·밀수·유기·방사는 하지 말 것.
개요와 겹치지 않게, 위키·과 해설을 한국어 백과 문체로 더 길게 재구성합니다. 버튼을 눌렀을 때만 요청합니다.
식별
살모사속 독사. 쇠살모사. 삼각 머리, 열 감지 기관, 짧은 꼬리. 살모사(Gloydius brevicaudus)보다 습한 곳·물가에 많다. 색과 무늬만으로 아종·근연종을 가르지 말고, 현장에서는 모든 살모사속을 독사로 본다.
쇠살모사(Gloydius ussuriensis)의 종 식별은 학명·분포·사진이 ‘살모사과’라는 과 이름보다 우선이다. 색이나 줄무늬만으로 독성·무독을 가르지 않는다.
생태와 분포
습지·산림 계류 근처에서 설치류·개구리를 매복한다. 풀밭에서 밟혀 물리는 사고가 난다.
- 분류
- 뱀류 · 살모사과
- 크기
- 40–60 cm
- 수명
- 자료 수집 중
- 먹이
- 설치류·개구리
- 서식
- 한반도 습지·산림
사육하지 않는 이유
검수된 가정 사육 가이드가 없는 종입니다. 야생 포획·독성·대형·법적 문제는 위 경고를 따릅니다. 위키 본문은 자연사이지 사육 매뉴얼이 아닙니다.
법과 윤리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본다. 야생 포획·사육은 법령 확인 없이 하지 말 것. 유기·방사 금지.
같은 과의 다른 종
살모사과 · 전체 도감에서 이어 봅니다.
출처 · The Reptile Database; 한국어 위키백과; Wikipedia; Wikimedia Commons; iNaturalist; GBIF; Openverse
사진은 백과사전(위키백과·위키데이터) 도판, 위키미디어, Openverse CC 웹 수집, GBIF·iNaturalist 공개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