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거북류/자라과· (BRANDT 1858)

북방자라

사진과 원문을 모으는 중…

북방자라

Pelodiscus maackii

Northern Chinese softshell

자생포획주의
자생 자라류. 포획 금지.

개요

북방자라(Pelodiscus maackii)는 거북류 자라과(Trionychidae)에 속하는 파충류다. 기재자는 (BRANDT 1858)이다. 참고 크기 갑장 20–30 cm.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보아 야생 포획·사육을 하지 않는다.

중국자라와 별종으로 보는 견해. 야생 개체 채집 금지.

백과 본문

야생 개체를 주워 키우거나 방생하지 않는다. 턱의 힘이 세다. 사육 안내를 하지 않는다.

북방자라의 분류 위치는 거북류 자라과이다. 학명 Pelodiscus maackii은 이명·아종 표기가 문헌마다 다를 수 있어, 이 항목은 The Reptile Database 표기를 기준으로 한다.

북방자라의 서식 기록은 한반도 북부·러시아 하천이다. 현장에서는 사진·분포만 남기고 개체를 집어 확인하지 않는다.

북방자라는 한반도에서 야생 관찰·기록의 대상이다. 포획·사육·방사 안내는 하지 않는다.

독성으로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야생 개체는 물 수 있다. 식별이 불확실하면 거리를 둔다.

물리면 상처가 깊다. 야생 포획 금지. 한강·임진강 유역의 북방자리는 별종으로 다루기도 한다.

북방자라에 대한 사육 수치는 검수된 입문종에만 따로 적는다. 그 밖의 종은 자연사 자료이지 키우라는 안내가 아니다. 야생 포획·밀수·유기·방사는 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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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

가죽질 등딱지와 긴 코의 자라류. 북방자라. 중국자라(Pelodiscus sinensis)와 별종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야생에서 종을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한반도 북부·러시아 하천의 야생 자라는 모두 포획 금지로 본다.

북방자라(Pelodiscus maackii)의 종 식별은 학명·분포·사진이 ‘자라과’라는 과 이름보다 우선이다. 색이나 줄무늬만으로 독성·무독을 가르지 않는다.

생태와 분포

모래·진흙 바닥에 몸을 묻고 코만 내민다. 어류·무척추동물. 양식 유통과 야생 개체를 구분해야 한다.

북방자라의 서식 기록은 한반도 북부·러시아 하천이다.

분류
거북류 · 자라과
크기
갑장 20–30 cm
수명
자료 수집 중
먹이
어류·무척추동물
서식
한반도 북부·러시아 하천

사육하지 않는 이유

검수된 가정 사육 가이드가 없는 종입니다. 야생 포획·독성·대형·법적 문제는 위 경고를 따릅니다. 위키 본문은 자연사이지 사육 매뉴얼이 아닙니다.

법과 윤리

한반도 자생 또는 정기 출현 분류군으로 본다. 야생 포획·사육은 법령 확인 없이 하지 말 것. 유기·방사 금지.

같은 과의 다른 종

자라과 · 전체 도감에서 이어 봅니다.

출처 · The Reptile Database; 한국어 위키백과; Wikipedia; Wikimedia Commons; iNaturalist; GBIF; Openverse

Reptile Database

사진은 백과사전(위키백과·위키데이터) 도판, 위키미디어, Openverse CC 웹 수집, GBIF·iNaturalist 공개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